일상다반사

거의 유일하게 건진 물건이요.

 

한발 늦게 갔더니 진짜 다 쓸어갔더라 ㅠ

 

원래 노리던 위스키(특히 맥캘란) 이런거는 진짜 하나도 없고 맥주도 대부분 다 털어갔어요.

 

심지어 재고 안채워준다고 했음 OTL

 

남은거는 구석에 교묘하게 숨겨져 있던 치메이 레드 3병, 그리고 별로 안팔리던 머드쉐이크 초코 10병.

 

마저 다 쓸어오고 덤으로 와인 한병 9천원 쯔음에 사왔어요. 나중에 좋을일 생기면 먹어야지

 

역시 사람은 정보에 빨라야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