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Raid 종류에 따라 가용용량이 다릅니다.

 

계산방법이 있긴 하지만 한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찮아요.

 

그래서 각종 Raid 시 하드 가용용량이 얼마나 되는지 눈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https://www.synology.com/ko-kr/support/RAID_calculator

 

 

 

 

 

위에 쭉 나열되어 있는 하드를 누르면 자동으로 용량이 계산됩니다.

 

시놀로지 Raid 계산기인데 Raid 0에서 Raid 10, 그리고 SHR, SHR-2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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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비트 TOP-012N 전기자전거 한 달 후기입니다.

 

나름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주행거리도 꽤 되는 편이고, 이쁩니다.

 

그래도 타다보니 단점이 보이긴 합니다.

 

좀 적어보면

 

 

 

 

1, 생각보다 배터리 거치가 거슬립니다.

 

공간이 좁아서 빼는 것도 그렇고 넣는 것도 잘 안되요.

 

주황색 가방을 좀 옮기면 괜찮을거 같은데 컨트롤러가 안에 있고,

 

배선작업이 되어있는 완제품이라 위치를 변경하기도 쉽지 않아요.

 

불편하지만 그냥 써야 할거 같아요.

 

 

 

2. PAS 모드 속도 제어가 안됩니다.

 

전원 넣고 페달 밟으면 바로 튀어나옵니다.

 

적응 안되면 생각보다 위험해요. 몇 번 타고나면 괜찮긴 한데 좀 그래요

 

PAS는 무조건 최대속도만 나오니 평소에는 그냥 땡겨서 가는게 편합니다.

 

출근 때같이 시간이 급할때는 오히려 속도가 급하니 그땐 괜찮습니다.

 

 

 

3. 충전속도가 느립니다.

 

절반도 안썼는데 한 4~5시간은 기본으로 충전해야 완충됩니다.

 

어짜피 출퇴근 전용이라 부담은 안되지만 다른 용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민좀 하셔야 할거 같아요.

 

급속충전 아답터를 사면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36v 아답터 구하기도 힘들거예요.

 

 

 

4. 속도가 생각보다 느립니다.

 

땡겼을 때 오픈라이더 어플 기준으로 20km/h 정도 나오네요.

 

물론 PAS 넣고 밟으면 30km/h 이상도 나옵니다.

 

한강변에서 달리다보면 로드바이크가 휙휙 치고 지나갑니다.

 

속도는 느린 대신에 나름 오래가니 감안하셔야 할거 같아요.

 

능력이 되시면 개조해서 리미트 풀어도 될듯합니다.

 

 

 

5. 라이트가 부실합니다.

 

위치도 위치고 -_-;; 진동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있는지 맨날 달랑달랑합니다.

 

나중에 뜯어서 개조의 필요성이 보입니다.

 

 

 

6. 있으나 마나한 배터리 알림창

 

다른 전기자전거에 비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구립니다.

 

심지어 속도계 기능도 없음.

 

기대 안하는게 좋아요.

 

 

 

일단 보이는 정도는 이정도네요.

 

단점만 쭉 적었는데 이거 말고는 다 장점이예요.

 

최근 산 물건 중에서 다이슨 청소기 다음으로 만족합니다. 

 

확실히 1년 이상만 타면 본전&돈값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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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2018.10.19 12:32

    이런 진실한 후기글 정말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회사가 바뀌어서 자전거 출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주 큰 도움이 됐습니다. 리치비트 이놈이 가격도 좋고 해서 관심이 가더라구요 as가 좀 걱정이네요

 

 

 

 

회사를 옮겨서 이제 출퇴근 거리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간 유류비도 많이 나왔고 시간도 꽤 많이 잡아먹어서 많이 편해지겠지...했는데

 

 

 

거리가 1/3이 되었는데 출퇴근 시간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_-

 

회사부터 집까지 안막히는데가 없네요.

 

오히려 자전거가 빠를거 같아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리치비트 TOP-012N 입니다.

 

350W 모터에 36V 10.2ah 리튬배터리입니다.

 

LG 18650셀이라고 하는데...왠지 아닐거 같아요 -_- 배터리 겉면에 큼지막하게 씌인 중국어 ㄷㄷ

 

까보지 않으면 확인이 불가능하니 그냥저냥 타야겠어요.

 

 

 

 

사실 살 때, 까다로운 조건을 세웠었어요.

 

가격이 최소 100을 넘어가는 제품들이라 선택의 폭이 클 줄 알았는데

 

죄다 중국에서 파는거 사온 수준이라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조건을 세웠습니다.

 

1. 배터리가 떨어져도 페달링 만으로 집에 올 수 있어야 한다.

 

2. 350W 이상 모터가 달려서 어느정도 힘은 있어야 한다.

 

3. 배터리가 탈부탁이 편해서 항상 충전 할 수 있어야 한다.

 

4. 앞, 뒤 댐퍼(쇼바)가 있어야 한다.

 

5. 자전거 도로를 타야하니 최소한 자전거처럼(...) 보여야한다.

 

 

 

 

1,2,3번은 만족했는데 이 자전거는 뒷 댐퍼가 없어서 풀쇽은 아니예요.

 

분명 자전거를 주문했는데 처음에 오토바이가 온 줄 알았네요 -_- 바퀴 너무커서

 

흔히 말하는 몬스터 자전거...인데 색깔도 그렇고 이거타고 자전거 도로를 가면 아마 시선 폭발할거 같아요.

 

일단 타보고 장,단점을 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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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360 체크카드는 실적에서 상품권 제외되어 있습니다.

 

전월실적 제외되는 건 각종 세금 납부, 선불카드 충전, 기프트카트 구매등이 있습니다.

 

상품권은 그래서 당연히 안되요.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면 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저번달 카드 내역인데 1월 28일에는 위메프에서 해피머니 10만원 3장을 샀습니다.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가맹점-상품권이라고 뜨네요.

 

당연히 실적에 잡히지 않을겁니다. 

 

이럴땐 차라리 크로스마일 카드를 쓰면 실적에 잡힙니다. 적립은 당연히 안되겠지만요.

 

 

 

 

그런데 1월 15일에 이니시스라고 잡힌거는 스타벅스어플로 카드 만원 충전한겁니다.

 

선불 개념인데 상품권으로 안잡혔어요.

 

그냥 온라인 구매라 5%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전산상 절차 때문에 이런 거 같지만 스타벅스 자주 가시는 분들에게는 나름 꿀팁인거 같습니다.

 

 

 

 

3줄 요약

 

1. 리워드360 체크카드에서 상품권은 실적으로 인정 안됨.

 

2. 해피머니, 컬쳐랜드는 상품권이기에 당연히 실적으로 인정 안됨.

 

3. 그런데 스타벅스 어플로 리워드360 카드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충전하면 실적으로 인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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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프때 미국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V6 HEPA를 구매하면 3종툴을 선택해서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V6 HEPA가 $199에 풀려서 싸기도 했고 해서 샀는데...

 

배송이 극악인지라 거의 한 달 걸려서 받았네요.

 

몰테일에서 다행히 이벤트를 해줘서 $7 정도로 한국까지 잘 받았습니다.

 

 

 

 

 

 

몰테일 박스도 그렇지만 다이슨 박스도 꽤 두껍고 엄청 튼튼합니다.

 

공짜치고는 많은 노력이 들어가있어요. 그냥 파는거 준거 같은데

 

 

 

 

 

 

Multy Angle Brush, Mini Soft Dusting Brush, Mattress Tool 입니다.

 

마지막 가이드는 매트리스 툴에 들어있네요.

 

Mini Soft Dusting Brush 는 전에 써본 적이 있는데 차량 청소할 때 좋긴 하더라구요.

 

받는데 고생했으나 잘 왔으니 잘 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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