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Archon Freebud X1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친구가 괜찮게 쓰고 있길래 물어봐서 구입한 제품이예요.

 

티 안나게 공부좀 할려구 구입한 제품인데 맘에 드네요.

 

 

 

 

 

 

 

구성품입니다.

 

본체에 이어팁 3세트, usb 충전 케이블 2쌍입니다.

 

남들 다 쓰는 micro usb b type이 아니네요.

 

크기가 크기인만큼 이해는 되는데 여기저기 들고 다니기는 좀 귀찮긴 할거 같아요.

 

대신 케이블 길이도 짧고 2개나 넣어주니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페어링 방식이 독특합니다.

 

한 쪽을 먼저 페어링 하고 나머지 한쪽 전원을 넣으면 자동으로 스테레오로 전환됩니다.

 

한 쪽만 켜두고 사용하면 모노로 재생되구요.

 

둘 중에 아무거나 페어링해도 됩니다.

 

 

 

맘에 드는 제품인데 한 가지 단점이 보이네요.

 

두꺼운 패딩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두면 한 쪽이 중간중간 끊깁니다.

 

생각보다 수신률이 좋지 않은거 같아요.

 

물론 예전 생각하면...이 정도는 어마어마하게 발전된게 맞는데 사이즈도 작고

 

이해는 할만하다...싶긴 한데 사람은 원래 간사해서 -_-

 

그래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괜찮아요.

 

 

 

단점 하나 더 있네요.

 

캐링케이스가 따로 없어서 잃어버릴 확률이 높아요.

 

워낙 작으니 주머니에 넣어두다가 흘릴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해요.

 

그거 말고는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제품이 3만원도 안한다니...세상 참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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