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시간을 달리는 소녀 +1





시간을 달리는 소녀


예전부터 귀가 따갑게 들리던 책

원래는 아는 사람에게 빌려서 볼까 했던 책인데 이게 어쩌다보니 부대로 들어오게 되서(...) 잽싸게 읽었다.

책 두께도 얼마 되지 않고, 실제 읽는데 20분도 채 안걸리더라.

생각했던 극장판과의 연계는 거의 없고(극장판도 다 안봤으니 솔직히는 잘 모르겠다) 남들이 말하는 만큼의 재미는 못느꼈다.

소재가 참신하다던가 자유로운 발상이라던가 이런 얘기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고 그저그런 얘기로만 이뤄진 것 같다.

시간 때우기용으로 읽으면 딱이지만 워낙 짧아서 이것도 영~;;


그나저나 이 책 인기 워낙 많아서 보기도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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