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봄입니다.

물론 바람도 겁나게 불고 아직 추워요.

그래도 개나리 피고 햇살이 따사로와진게 확실히 봄이 오긴 왔습니다.

4월인데 이제 왔네요(...)

자전거도 꺼내고 설렁설렁 한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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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는지 알았음.

여의도 까지 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무리.

한강 합수부에서 급선회.

집에 오자마자 뜨끈한 물로 샤워부터 하고 있네요 -_-

감기 걸릴라...

다음주쯤 되어야 제대로 탈듯 하네요.

근데 다음주는 중간고사 준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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