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정들었던 데스크탑 본체를 해체했습니다.

대신에 노트북 하나를 구입했죠.

데스크탑 자리에 놓을거라 어쩔 수 없이 처분.

몇몇 물건은 싸게 후다닥 팔아버리고 남은 부품은 무료분양 해버렸네요.

이젠 흔적도 없음 =_=

정말 잘썼던 물건인데...불과 3년전에 산 물건인데 노트북보다 스펙이 훨 구리군요 =_=

뭐;; 데스크탑으로 동생컴이 있으니 큰 문제는 없겠지요.

짤방은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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