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9월 28일 5명이 모여서 그냥저냥 맥주마시러 모임.

이중에 1명은 여기 맥주 엄청 좋아하고 2명은 그냥저냥, 나머지 2명은 처음와봄.

저 날은 마포점만 축제하는 터라 다들 마포로 모였음.

나만 집이 가까워서 참 좋았음(응?)

일단 옥토버훼스트 축제하면 모든 맥주를 1인당 만원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 실제로 애들 먹는거 보니 그냥 사먹는거랑 별반 다를거 없더라...

맥주랑 빵은 맛있는데 안주는 진짜 무진장 비싸서(...) 자주 가기도 겁나긴 하고.

간만에 다들 모여서 맛나게 맥주 먹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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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왜 옥토버페스트가 아니고 훼스트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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