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동생 학교 도서관 갔다가 매우 궁핍해 보이는 동생을 구제코자 맛있는걸 먹으러 갔습니다.

돈이 없어서 점심을 굶을려고 했었다니 ㅡㅜ

비싼걸 먹여주고 싶기도 했고 마침 초밥도 먹고 싶었고 해서 데려간 초밥부페

동네에 어디 초밥부페 없냐고 물으니 부천역 앞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데려감.

근데 입구 사진은 귀찮아서 안찍음.

소심해서 메뉴 찍지는 못해서 대충 먹는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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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갔더니 가격이 11,900원.

12000원이 안되는 가격(...)에 부가세 포함이라 꽤 저렴합니다.

문제는 11시에 가면 준비가 덜되어 못먹는게 많다는점.

초밥 종류도 적고 메뉴 자체가 적지만 가격이 무척 저렴하여 언제나 배고픈 청춘들에게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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