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철거를 하는둥 마는둥, 뭐를 짓는다 만다 말이 그렇게나 많았는데.

 

이제는 제대로 철거를 시작하고 있네요.

 

어렸을 때부터 보이던 풍경이 하나 둘 사라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철거가 끝나고 세무서, 보건소와 아파트 단지가 들어옵니다.

 

세무서, 보건소는 얘전부터 짓는다 만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들어가네요.

 

보건소가 들어와서 살기는 좋아질거 같긴 한데.

 

아파트가 병풍처럼 둘러져있는 배드타운에 무슨 아파트 단지가 또 들어오는지 원.

 

이 동네는 아파트밖에 없어서...마트도 롯데마트 하나고

 

인프라가 천천히 갖춰지고 있기는 한데 더디네요.

 

사람도 엄청 사는데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없는 동네 찾아보기 드물정도

 

 

 

돔구장도 들어서고, 개봉쪽도 발전하는거 같긴 한데 속도가 매우 더딥니다.

 

이사 가기 전에 뭔가 들어서는걸 구경할 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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