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워낙 가게도 자주 바뀌고 정신없는 동네라 조금만 지나도 기억에서 잊혀질듯.

 

가마로강정 가게는 원래 뭐가 있던 자리인지 이젠 기억도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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