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그림 한장으로 사람을 감동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더더군다나 설명 하나 없이 감동시키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사진 한장만으로 읽게 만드는 책이 있어서 집어봤습니다.



20페이지정도 읽고 덮었습니다.

서서 간편히 읽을 책이 아니더군요.

조금만 읽어도 눈물이 왈칵 쏟아지게 하더군요.

소대에 가서 조금씩 읽어 볼 생각입니다.

http://image.yes24.com/momo/TopCate41/MidCate10/4093811.jpg


다 읽으면 감상문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 이 여운을 느끼고 싶군요.



.........20페이지 밖에 안읽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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