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친구녀석이 계속해서 꼬시는 바람에 -_)
네.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사실 이녀석을 사기전까지 우여곡절이 꽤나 있었습니다;;
친구녀석 꼬임에 넘어가서 살려고 했다가 돈이 없어서 좌절한일도 있고, 아부지께서 스폰서가 되어 주셔서 어찌어찌 결제까지 했는데 재고가 없다던가 =_=
결국 결제한지 2주만에 오는군요               OTL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_)

어찌어찌 사서 잘 타고 있습니다.
돈이 안아까울정도로.

근데 타다보니 이것저것 불편한것이...역시 기본셋으론 성이 안차더군요.
그리하여 계속 이것저것 지르다보니.....더헉;;
배보다 배꼽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 어느새 =_=

......몰라요 몰라 -_) 나 아마 더 지를거 같어;;


.........그러고보니 사진이 없네;;
친구놈이 다 들고 날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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