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우리 누님이 피자헛의 VIP 회원인 관계로 새로운 피자가 나올때마다 우편으로 피자설명 & 할인쿠폰이 집으로 배달됩니다.
집에 먹을것도 없고 참 난감한 상황에서 누님의 호출.
누님께서 쏘신다길래 두말없이 덥썩 -_-;;

새로 나온 치즈바이트를 시켰습니다.
오오!! 예전 리치골드를 처음 먹어봤을때의 그 느낌!!
빅4와 텍사카나에선 실망을 많이 했지만 치즈바이트는 정말 다르더군요.
광고와는 다르게 끝에 붙은 치즈&고구마 부분이 엄청 클 뿐만 아니라 치즈가 듬뿍 +_+

예전에 먹던 리치골드2 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이더군요.
그래봐야 동네 피자집이랑은 차원을 달리하는 가격이지만;;
패밀리 사이즈가 콜라 포함 28200 원 이니 피자헛 치고는 싼편이지요. (게다가 신제품)

크기도 가격도 맛도 만족이니 오늘 점심은 참 푸짐하게 보냈군요.
쿠폰사용해서 버팔로 윙 6조각도 왔지만 너무 빨리 먹어버려서 사진 찍을 여유도 없었음.
피자헛 주력 메뉴가 될 듯 하네요. (하지만 전 아직도 피자헛에선 포테이토 피자가 제일 좋아요 -ㅅ-)

짤방은 먹고 남은 피자 사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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