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요새 좀 바쁜 관계로 뒷북 포스팅입니다;;
지난 일요일 공짜 티켓이 생긴 관계로 코엑스를 다녀왔습니다.


2006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 제3회 국제디지털프린팅 및 그래픽디자인전2006 (DPGshow 2006) 라는 아주 거창한(...) 전시회인데.
지인에게 2인용 티켓은 얻은지라 심심하던차(...)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뭐 일단 가보긴 했지만 저와는 뭔가 맞지 않는 분위기.
입구부터 철저하게 패스를 확인하는것 부터가 빡신 분위기.
뭔가 돈을 엄청쓴거 같더군요. 회장이 아주 으리으리 =_=

개인이 볼만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프린팅및 그래픽디자인전은 거의 프린팅 기계를 파는 업계쪽이었고 그냥저냥 신기한 물건이 많았다는것.
사진영상기자재전과 디지털 영상전은 그나마 볼만 했습니다.
유명한 업체들은 다 참여했고 나름대로의 이벤트도 있었고.....비록 참여는 안했지만.
이벤트회장에서 가장 눈에 띄고 사람들이 많았던건 역시 이벤트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던곳.
사람들이 눈에 불을켜고 찍어대더라 -_)   참...뭐하는건지

공짜로 얻은 표이지만 역시 취미와 맞지 않는건 재미가 없습니다.






삐까번쩍 한게 역시 돈을 많이 썼....(퍽!)











유일한 소득 -_)
하지만 쓸모가 없(...)
선착순 한분 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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