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요즘 코스트코 갈 때마다 안먹어 본 치즈 하나씩 집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산 치즈는 이즈니 더블크림치즈네요.

 

 

 

 

 

 

 

이즈니 포션 버터 가끔 먹는데 진하고 맛있어서 나름 기대하고 샀습니다.

 

프랑스 직수입(...)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있고 메이드 인 노르망디라고 또 써놨네요.

 

자부심이 넘쳐보입니다 -ㅅ-

 

어찌되었건간에 꺼내서 슥슥

 

 

 

 

 

 

 

체다치즈만큼 진하지는 않지만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치즈 특유의 역한 향이 약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네요.

 

그냥 술 없이 슥슥 잘라서 먹어도 되요. 맛있네요.

 

다음에 가도 하나쯤은 더 사올듯 합니다.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15,99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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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부근 맛집이라고 소문난 주누돈까스입니다.

 

집에서 멀어서 그런지 자주는 아니고 분기당 한 번은 가는거 같네요.

 

가격 대비 양이 매우 푸짐하고... 돈냉면이라는 좀 신기한 메뉴가 있어요.

 

 

 

 

 

 

 

 

기다리면서 한 컷씩 찍어봤습니다.

 

돈까스는 8천원, 돈냉면은 7천원, 냉면 계열은 6천원입니다. 곱빼기 가능하구요.

 

 

 

 

 

 

 

돈냉면(비빔)과 돈까스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돈냉면은 배고픈 성인 남자가 배부르게 먹을 정도고,

 

돈까스는 조금 모자랄 정도입니다. 왠만한 여자들은 다 못먹을 거예요. 양 많아요.

 

가격 대비 매우 푸짐합니다.

 

돈냉면은 돈까스와 냉면 둘 다 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고입니다.

 

개봉 돈까스덮밥과 더불어 매우 신박한 메뉴예요.

 

두가지 다 맛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_-

 

 

 

 

점심시간에 가면 항상 웨이팅이 있습니다.

 

12시~1시는 피해주는게 좋아요.

 

매주 일요일은 쉽니다.

 

주차 가능은 한데 가능하면 안하는게 좋아요.

 

건물 지하에 주차는 가능한데 빈자리가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는 주차비 따로 안받았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452-6 | 주누돈까스칡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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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와퍼가 3천원입니다.

 

행사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고 인당 5개까지 제한합니다.

 

당연히 쿠폰 같은걸로 중복할인 안되고 배달시에도 안된답니다.

 

그럼 매장에서 줄서서 맛있게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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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GS25 갔더니 하겐다즈 파인트 2+1 하고 있네요.

 

무슨 썸머타임인가 이벤트 하는거 같은데...

 

비싸긴 한데 맛있어서 이렇게 할인하면 가끔 먹게 됩니다.

 

 

 

 

 

 

 

있는게 스트로베리, 바닐라, 그린티만 있어서 바닐라&그린티만 업어왔어요.

 

개당 9900원인데 3개 사면 2+1이니 19800원인데 

 

KT나 LGT 포인트 카드 있으면 15% 할인이 되니 16830원에 살 수 있네요.

 

팝카드 할인은 따로 안되지만 168P 적립은 됩니다.

 

하겐다즈 먹고 싶은 분은 GS25가서 사오면 되겠네요.

 

 

 

야밤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살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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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Rumi Cake

음식2016.08.12 02:24

 

 

 

 

 

 

파주 헤이리에 있는 루미케이크입니다.

 

카페 비트윈 바로 뒤에 있는 큰 건물에 있어요.

 

 

 

 

 

 

평일에 와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좋네요.

 

서울 한복판에 있으면 사람들 드글드글한데 이쁜 카페에 사람이 없으니 너무 좋네요.

 

 

 

 

 

 

수제로 만드는거라 그런지 보기도 이쁘고 맛있어요.

 

가격은 이 동네 표준(?) 정도 합니다.

 

가격 대비 맛있어요.

 

 

 

 

 

느긋하게 창가에서 몇 안되는 사람 지나가는 거 구경하는 거도 재미있어요.

 

올해 들어서 이렇게 여유를 가진 적이 얼마나 있더라...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들어와서 take out 많이 하네요.

 

정작 들어와서 먹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었음. 

 

 

 

 

헤이리에 신기한 카페도 많고 아지트도 많지만 평일 한정으로는 여기도 한적하고 좋은거 같아요.

 

여긴 주말에는 사람 터져나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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