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Archon Freebud X1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친구가 괜찮게 쓰고 있길래 물어봐서 구입한 제품이예요.

 

티 안나게 공부좀 할려구 구입한 제품인데 맘에 드네요.

 

 

 

 

 

 

 

구성품입니다.

 

본체에 이어팁 3세트, usb 충전 케이블 2쌍입니다.

 

남들 다 쓰는 micro usb b type이 아니네요.

 

크기가 크기인만큼 이해는 되는데 여기저기 들고 다니기는 좀 귀찮긴 할거 같아요.

 

대신 케이블 길이도 짧고 2개나 넣어주니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페어링 방식이 독특합니다.

 

한 쪽을 먼저 페어링 하고 나머지 한쪽 전원을 넣으면 자동으로 스테레오로 전환됩니다.

 

한 쪽만 켜두고 사용하면 모노로 재생되구요.

 

둘 중에 아무거나 페어링해도 됩니다.

 

 

 

맘에 드는 제품인데 한 가지 단점이 보이네요.

 

두꺼운 패딩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두면 한 쪽이 중간중간 끊깁니다.

 

생각보다 수신률이 좋지 않은거 같아요.

 

물론 예전 생각하면...이 정도는 어마어마하게 발전된게 맞는데 사이즈도 작고

 

이해는 할만하다...싶긴 한데 사람은 원래 간사해서 -_-

 

그래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괜찮아요.

 

 

 

단점 하나 더 있네요.

 

캐링케이스가 따로 없어서 잃어버릴 확률이 높아요.

 

워낙 작으니 주머니에 넣어두다가 흘릴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해요.

 

그거 말고는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제품이 3만원도 안한다니...세상 참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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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때 아마존에서 와치와인더 하나를 샀습니다.

 

이름이 엄청 기네요.

 

Diplomat Single Burgundy Watch Winder with Built-In IC Timer

 

단돈 $35이고 아마존이 국내까지 직접 배달해주면 $9가 추가됩니다.

 

결국 5만원 돈에 샀네요. 

 

 

 

 

 

 

상자를 열구요.

 

 

 

 

 

내용물 진짜 심플하네요.

 

본체 + 아답터 + 시계 고정물 예비

 

 

 

 

 

시계를 끼워보았습니다.

 

이쁘네요.

 

 

 

 

 

설명서를 보면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고 써 있어요.

 

A MODE는 시계방향으로 6분간 회전, 30분간 STOP을 반복 (1 Day 1440턴)


B MODE는 반 시계방향으로 6분간 회전, 30분간 STOP을 반복 (1 Day 1440턴)


C MODE는 시계방향으로 20분간 회전, 10분간 STOP, 반시계 반향으로 20분간 회전,

10분간 STOP을 반복 (1 Day 5760턴)​


D MODE는 시계방향으로 10분간 회전, 반시계 방향으로 10분간회전를 3시간 동안 반복하고, 9시간동안 STOP을 반복 (1 Day 2152턴)​

 

 

 

 

저는 C 모드를 씁니다. 처음엔 D모드를 썼는데 시계가 금방 죽어버리네요.

 

그래서 최대한 많이 굴러가는 D모드로 바꿨습니다.

 

거기에 Input은 AC100~220V/50~60Hz 이고 Output은 DC4V/500mA 인데 220V가 잘 안먹는 느낌이예요.

 

110V 변압기로 몇 시간 돌리다 220V 쓰면 잘 되긴 한데...뭔가 조-_-교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지금은 어찌어찌 220V로 잘 쓰고 있네요.

 

쓰다보면 미세하게 모터 굴러가는 소리도 납니다.

 

침대 주위에는 안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 제품은 블랙 프라이데이고 뭐고 항상 $35니 아무때나 -_- 사셔도 될거 같습니다.

 

아마 알리 익스프레스보다 쌀걸요.

 

비싼 와치와인더를 그래도 저렴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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