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방학 막바지에 뭐 할게 두리번 거리던중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막바지인터라 성수기는 지나 비행기 값도 싸고 사람도 한산하고 좋더군요.

덕분에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3박 4일 일정이지만 싼 비행기 탓에 시간대가 좀 애매했습니다.

갈때 오후 4시에 가고 올때 오전 10에 출발;;

3박 4일이었지만 제대로 논 날은 2일 밖에 없었군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우도와 올레길을 못간 것이 끝내 아쉬웠습니다....만 막상 이동하고 보니 이 찌는 날씨에선 확실히 무리였던것 같은;;

처음치고는 잘했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



동서남북 기준으로 첫날 서쪽(), 둘째날 남쪽(중문), 셋째날 동쪽(성산 일출봉), 셋째날 저녁부터 북쪽(제주 시내)에서 보냈습니다.

루트는 대략



일단 사진 갑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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