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장마철이라 밖엔 비가 주륵주륵

집에 있어도 그저 우울한 기분

친구들 모아 집앞에서 시원한 막걸리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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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누가 헛소리 하는줄 알았건만.

그저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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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시즌입니다.

일상2009. 3. 14. 15:45

네. 개강한지 벌써 2주나 지났습니다.

곧 2주차에 돌입하는군요(...)

한동안 블로그 관리도 안하고 해서 허전하기 짝이 없습니다.

슬슬 봄이 오나 싶더니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지나 싶더니 날벼락 같이 떨어진 화이트데이(...)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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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가는길

일상2008. 10. 7. 02:16

전역한지 어언 4달정도 지났군요.

부대안에 있었을때는 모르는데 역시 나오면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벌써 4달이나 지났어요!!

......뭐 각설하고.

그동안 쌓아놨던 돈 다썼습니다.

그사이 일도 좀 하고 여기저기 모아놨던 돈이 꽤 있었는데

술사먹고 놀고 먹고 컴도 하나쯤 뽑고...

결국 파산모드.

아직 가을옷도 못샀는데 처절모드에 접어들었습니다.

뭐 없으면 벌면 된다...라는 마음 가짐으로 주말 알바를 결심.
가서 면접 봤는데 대뜸 '이력서 쓰고 보건증 떼오세요'



보건증??

보건소에서 떼준다고 하네요.

뭐...가서 떼오면 되지.

일단 인터넷에서 보건소 위치 검색.

역시 인터넷이 편하긴 편합니다.

일단 위치부터 확인 할려하는데...

















뭥미;; 나 대우자동차영업소 앞에 있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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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왼쪽 상악, 하악 2개 뽑았습니다.

참 더럽게 아프군요(...)

치과는 역시 사람 갈 곳이 못됩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고통이 상상 초월.

물리적인 고통도 고통이지만 정신적은 고통은 역시 무한대.

덕분에 생지옥을 겪었군요(...)

뽑은지 3일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피가 줄줄 나옵니다.

아직도 죽만 먹고 있고(...) 내가 뭐 토낀가;;

볼이 팅팅 부어가지고 외출도 못합니다. 뜨거운 물로 사워도 못하고.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뭐...이것도 문제지만 제일 무서운건

다음주에 나머지 오른쪽 사랑니 2개를 더 뽑아야 한다는거.

죽여라 죽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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